美상원의원, 리투아니아에서 尹 우연히 만나자 '아메리칸 파이' 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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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 내외가 빌뉴스에서 시차 적응 및 컨디션 조절을 위해 구시가지 지역을 산책했다고 전했다. 빌뉴스 구시가지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기도 하다.
윤 대통령은 미셸 의장 부부와도 마주쳤다. 미셸 의장은 "이렇게 빌뉴스 거리에서 마주치게 되어 정말 반갑다"고 인사했다고 이 대변인이 전했다.
빌뉴스=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