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등교 중인 학생이 많았으며, 신고자도 학생이었다.
그는 출동한 경찰에 "혼자 차 안에서 음란물을 시청하면서 음란행위를 하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조만간 사건을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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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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