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식당에 있던 손님 등 5명이 어깨와 무릎 등을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 2곳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당시 식당에는 모두 10명이 있었고 중상자는 없었다"며 "비로 인한 사고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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