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림픽대로 곡예운전…술·마약 취해 '비틀비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림픽대로 곡예운전…술·마약 취해 '비틀비틀'
    술과 마약에 취한 채 서울 올림픽대로를 주행한 5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대마를 흡입한 채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된 50대 김모씨를 이달 초 검찰에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자정께 술을 마시고 대마를 흡입·소지한 채 김포 방향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다.

    당시 경찰은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가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김씨가 몰던 차를 발견했다.

    경찰은 김씨가 정차 요구에 응하지 않자 순찰차 2대로 도주로를 차단한 뒤 한쪽으로 차를 세워 음주 여부를 확인했다.

    음주 측정 결과 김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로 확인됐다.

    경찰은 차 안에 있던 대마도 확인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 동계 인도네시아 봉사활동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서교)은 2025 동계 인도네시아 SNU공헌단 with ㈜삼익악기 ‘함께바렝’팀을 1월 22일 인도네시아로 파견했다. 서울대 학생, 자문 및 전문가단원, 지도교수...

    2. 2

      로봇·직무급제 거부하더니…현대차·기아노조 年 1천명씩 급감

      전국금속노조 산하 최대 조직 중 하나인 기아 노조의 전임자(간부) 임금 체불은 노사 양측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건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기업 노조에서 횡령, 파업 등 외부 요인이 아니라 내부의 재정난으로 체불이 발생했...

    3. 3

      '철밥통' 지키려다…"간부 줄 돈이 없다" 기아 초유의 사태

      정년퇴직자가 늘었지만 신규 채용 인력은 줄어든 결과 기아 노동조합이 전임자(간부)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세계적으로 로봇 도입 등 공장 자동화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노동 구조 개혁에 반대한 결과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