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국가보훈부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에 3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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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1129일’은 부영그룹 이중근 창업주가 펴낸 역사서로 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1129일 간 일어난 사실 그대로를 우정체 기술 방식으로 집필했다. 부영그룹은 작년 2022년에는 6·25재단에 후원금 10만 달러를 전달하기도 했다. 군부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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