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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기후 단체, ‘마지막 세대‘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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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고속도로 점거로 시작된 기후단체 마지막 세대의 시위가 공항과 박물관, 스포츠 경기장 등 독일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을 기후 위기를 막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로 부르며 정부가 기후 보호를 위해 취해야 할 법적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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