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당국은 롯데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승객을 모두 하차시키고 차량 연료통 배관에서 가스 누출을 확인해 오후 4시께 밸브를 잠갔다.
경찰은 조사와 수습을 위해 광교에서 을지로1가까지 남대문로를 양방향으로 약 2시간 동안 통제했다.
이 버스는 노원구 월계동 차고지로 옮겨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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