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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 "미국 법인 주식 438억원어치 취득…지분율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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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상장사 대웅은 미국의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업체(Priveterra Acquisition)의 주식 346만3천318주를 약 438억원에 취득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2.6%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2일이다.

    대웅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글로벌 치료사업 파트너십 강화"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해당 공시 정보는 DART 웹사이트(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4800001)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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