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위원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장 출신으로 한국여성의전화 전문위원 및 이사, 사단법인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원 위원은 석원정 비상임위원의 후임으로 국회가 선출하고 대통령이 임명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인권위는 위원장 1명과 상임위원 3명, 비상임위원 7명으로 구성된다.
국회가 4명을 선출하고 대통령이 4명, 대법원장이 3명을 지명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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