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올해 아이폰 출하량 목표 8,500만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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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https://img.hankyung.com/photo/202307/B20230725110305100.jpg)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폭스콘 등 주요 공급사들에게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8,500만대의 아이폰 15 생산을 요구했다.
이어 "수천 곳에 달하는 미국, 중국, 베트남과 인도 등에 위치한 공급사들과 밴더 등의 사업 운영을 원활하게 하고 고용 근무자들의 이직을 막는 등 향후 시장 확장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또한 소식통들은 "애플 측은 아이폰 프로 모델에 대한 가격 인상을 고려하고 있기에 아이폰 판매로 인한 애플의 올해 전반적인 수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애플 주가는 정규장서 0.42%, 시간외 거래에서 0.36% 각각 상승 마감했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