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필름 공장 불…3억5천만원 피해 입력2023.07.25 07:38 수정2023.07.25 07: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전 2시 25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에 있는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여 약 2시간 30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개 동과 내부 보관 중이던 필름 원단, 약품 원료 등이 불에 타 3억 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폭설에 "내일 출근 어떡하나"…서울시, 대중교통 운행 증회 서울시는 오는 2일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1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폭설이 예보돼 출근길 혼잡이 예상돼서다.서울시는 1일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2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했다가…"수수료 10억 요구해"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씨가 과거 자신의 최악의 소개팅 경험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활동하는 이씨는 지난 2023년 3월 자신이 소속된 온라인 강의업체 이투스 유튜브 채널... 3 중앙대 로스쿨 원장에 정홍식 한국 정부와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 간 4000억원대 투자자-국가 분쟁해결(ISDS) 중재 판정 취소 결정 과정에서 법무부 실무단을 이끈 정홍식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사진)이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장으로 자리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