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은 이달 인천공항점 제2터미널에 마녀공장 매장을 여는 데 이어 다음 달 중에는 서울 명동 본점에도 매장을 차린다.
마녀공장은 국내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빠르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K-뷰티 신흥 강자다.
지난해 기준 전 세계 65개국에 진출했고, 전체 매출의 56%도 해외에서 올렸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K-뷰티 경향을 빠르게 반영해 면세업계 뷰티 트렌드 선도자로서의 입지를 유지하는 한편 국내외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까지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