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횡성 프리마켓 페스티벌이 오는 28∼29일 웰리힐리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지역 대표 친환경·친자연 프리마켓인 횡성소소마켓은 2018년 처음 개최 이후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프리마켓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어사진미·사과·토마토 등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 수제 수공예 제품, 지역 내 사회적 기업 제품 판매장, 푸드 트럭 등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요술 풍선, 버블 체험 이벤트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과 통기타, 피아노 연주 등 문화공연도 포함돼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도만조 경제정책과장은 26일 "지역 우수한 농산물과 사회적 경제 기업이 생산한 가공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할 기회를 확대해 군민 소득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