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에 폭염경보…장수에는 폭염주의보 입력2023.07.26 15:17 수정2023.07.26 15: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26일 오후 3시를 기해 정읍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장수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 관봉권 사건 메신저 확보 안권섭 상설특검팀이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불기소 의혹 수사를 위해 2일 대검찰청을 압수수색했다.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검에 대한 압수수색검증 영장 집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 공무원 공채 규모 늘렸지만…공시생들 ‘곡소리’나는 이유 국가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5년 만에 소폭 늘었지만 공시생들 사이에서는 “늘어난 건 고용노동부뿐”이라는 불만이 터져 나온다. 전체 채용 규모는 여전히 과거 대비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증가분마저... 3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첫째 아들 오늘 귀국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국민 배우 안성기(73)가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다. 지난 1일은 그의 생일이기도 했는데 병실에서 보낸 탓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