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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시사프로그램 새단장…진행자 교체하고 새 포맷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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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시사프로그램 새단장…진행자 교체하고 새 포맷 도입
    TV조선은 이달 31일부터 주중에 방송되는 시사 프로그램들의 앵커를 교체하고 새로운 포맷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새 진행자는 오전 9시 '신통방통' 정찬배 앵커, 오후 2시 30분 '사건파일 24' 문승진 앵커, 오후 5시 20분 '박정훈의 정치다' 박정훈 앵커 등이다.

    오후 1시 방송되는 '보도본부 핫라인'은 신효섭 앵커가 그대로 진행을 맡는다.

    종전의 '시사쇼 이것이 정치다'에서 프로그램 제목을 교체한 '박정훈의 정치다'는 90분이었던 방송 시간을 100분으로 늘린다.

    '박정훈의 정치다'는 매주 한 차례 여야에서 다섯 명씩 출연해 설전을 벌이는 '화투'를 비롯해 새로운 코너들을 마련했다.

    시사제작국장인 박정훈 앵커는 "서로 다른 주장들을 나열하는 패턴을 탈피해 시청자가 옳고 그름을 가리는 데 도움을 주는 시사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TV조선은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에 보도된 내용을 패널 토크 중심으로 풀어내는 포맷을 탈피해 기자와 작가의 취재를 기반으로 뉴스를 강화하고 이를 위해 각 프로그램에 전담 기자를 배치해 취재의 폭을 넓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화제가 되는 인물의 출연과 현장 인터뷰도 확대해 풍성한 내용을 전달하는 데도 초점을 뒀다"며 "발굴한 뉴스들은 온라인 기사로도 재생산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사 프로그램과 별개로 주중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뉴스 퍼레이드' 역시 이상목 앵커가 새로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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