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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복구에 써달라"…두나무 3억·카카오페이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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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 구호와 복구를 위해 26일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도 이날 회사에서 마련한 구호성금 1억원과 임직원 모금활동으로 조성한 기부금 1000만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사랑의열매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수해 이재민 긴급 지원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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