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전 1시 12분께 광주 서구 풍암동 한 교차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자동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교차로 신호 대기 중 차량 운전석에서 잠이 든 그는 파란불에도 멈춰 선 차량을 본 시민 신고로 음주 사실이 적발됐다.
당시 현장에서 측정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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