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조직위는 지난달 17일 '윈드서핑 리그'를 열어 수강생 60명이 경기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레저리그는 레저 종목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각 종목 '시민레저아카데미' 수강생 및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다.
박수현 조직위 총괄팀장은 27일 "리그전을 통한 교류를 통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레저활동을 유도하고, 결과적으로 관광과 지역 레저문화 수준 향상을 꾀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시민리그와 시민레저아카데미의 자세한 사항은 조직위(☎ 033-250-4540) 또는 조직위 홈페이지(www.cleisure.org)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