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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 미혼모 지원사업에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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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 미혼모 지원사업에 12억원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이 27일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왼쪽), 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운데)와 미성년 미혼 한부모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0세 미만 미성년 미혼모에게 매월 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형편이 어려운 24세 미만 미혼모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여성가족부가 대상자 발굴을 맡고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대상자 지원 실무를 담당한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연간 최대 12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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