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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숙박비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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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숙박비 등 지원
    부산 원도심에 장기간 머물며 다양한 체험을 하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숙박비 등을 지원하는 '부산에 한 달 살기 프로그램' 2기 참가자 모집이 내달 시작된다.

    부산시는 '한 달 살아보니, 살기 좋은 부산' 2기 참가자를 8월 1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https://bit.ly/busan1month)으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부산 중구, 동구, 서구, 영도구에 있는 숙박업소에 7일 이상, 최장 1개월간 머물면서 체험활동과 매력 포인트 사진 및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팀당 하루 5만원 이내 숙박비와 1인당 5만원 상당의 체험 프로그램 쿠폰, 1인당 2만원 상당의 여행자보험을 지원한다.

    부산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20개 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자갈치 축제, 차이나타운 축제, 영도다리 축제 등 부산 원도심에 다채로운 축제가 열리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부산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6월 진행한 부산에 한 달 살기 프로그램 1기에는 124개 팀이 지원해 13개 팀이 선정됐고, 이 가운데 75%가량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20∼30대로 나타났다.

    1기 참가자는 만족도 조사에서 64.3%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고, 나머지 35.7%는 '만족'이라고 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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