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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 자유로운 분위기의 화보 비하인드 공개…소년미↔성숙미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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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 자유로운 분위기의 화보 비하인드 공개…소년미↔성숙미의 공존

    영재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채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지난달 31일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영재의 화보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재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휴양지에서 해맑은 미소와 함께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준 헤어 스타일에 파란색 니트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든다. 또 민트와 화이트가 어우러진 카라 티셔츠에 보라색 모자로 포인트를 살려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핑크색 자켓을 입은 채 파란 바다 앞에 서있는 영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화사한 의상과 함께 장난기 어린 미소로 완성한 소년미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컷에서는 세련된 무드의 블루종을 입고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전 사진들과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성숙한 매력을 드러내 화보를 더 풍성하게 했다.

    해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영재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그려내기 위해 '영재의 보통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아침부터 밤까지 영재의 일상을 확인할 수 있어 많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재 역시 촬영 내내 열정적인 모습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렇게 영재는 2023년도 상반기를 알찬 활약으로 꽉 채우고 있다. 매일 저녁 진행되는 MBC FM4U ‘영재의 친한친구’ DJ로 활약하며 포근한 목소리로 청취자와 만나고 있고, 지난 3월에는 디지털 싱글 ‘Errr Day’(얼데이)를 발매해 ‘봄 그 자체’로 변신하며 신흥 봄 캐럴을 선사했다. 특히 최근에는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그날들' 10주년 공연에 뉴 캐스트로 합류해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무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찐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영재가 하반기엔 어떤 발자국을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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