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수리가 할퀸 中…베이징에 ‘물폭탄’ 입력2023.08.02 00:51 수정2023.08.31 00:0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5호 태풍 독수리의 상륙으로 중국 수도 베이징에 사흘 동안 폭우가 쏟아졌다. 베이징 기상당국에 따르면 태풍 독수리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든 지난달 29일부터 1일 오전까지 내린 비는 평균 257.9㎜다. 현재까지 11명이 숨지고 27명이 실종됐다. 구조대원들이 1일 물에 잠긴 베이징 도로에서 보트를 타고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왜 내 장례를 치러?" 경찰 착오로 죽은 사람 될 뻔한 남성 귀가한 한 태국 남성이 자신의 장례식을 치르는 가족을 보고 경악했다. 경찰이 신원을 잘못 파악해 엉뚱한 시신을 그의 것으로 통보한 탓이다.2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더 타이거 등에 따르면, 태국 사콘나콘주에 사는 ... 2 베트남 마약 단속서 한국인 8명 무더기 체포…1명은 국제 수배자 베트남 마약 단속에서 다수의 한국인이 마약 소지 및 불법 마약 거래 혐의로 체포됐다.26일 베트남 매체인 VN익스프레스는 지난 24일 호찌민시 마약범죄수사국이 마약 소지 및 복용·알선 등 불법 조직 혐의... 3 폭설에 사망한 주인 나흘간 지켰다…반려견 사연 '감동' 인도에서 폭설에 주인이 사망한 뒤에도 추위에 맞서 주인의 시신을 지킨 반려견의 사연이 전해졌다.27일(현지시간) 인도 NDTV에 따르면, 비크시트 라나와 피유시는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 바르마우르의 바르마니 사원 인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