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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지자체 일자리대상'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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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지자체 일자리대상'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장관상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일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관악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장관상을 받았다.

    올해는 인센티브·역량강화 명목으로 7천만원의 사업비도 확보했다.

    구는 관악을 '벤처창업 도시'로 만들고자 '관악S밸리' 사업을 추진해 창업 인프라 시설 16곳을 조성했다.

    현재 창업기업 126곳에 1천14명이 근무하는 등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외에도 청년 일자리를 위한 관악청년청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구는 전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벤처기업 1천개 이상 유치, 중소벤처진흥원 설립, 일자리 주식회사 설립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은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알리기 위해 노동부가 2012년부터 개최해온 행사다.

    올해에는 대상 격인 대통령상은 경상북도에 돌아갔으며 국무총리상은 인천광역시와 충북 음성군이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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