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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소식] 추석 연휴 청와대서 'K-뮤직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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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창작자·스타트업 역량 교육 'CKL비즈클래스'
    [문화소식] 추석 연휴 청와대서 'K-뮤직 페스티벌'
    ▲ 국악방송, 청와대서 'K-뮤직 페스티벌' = 국악방송은 추석 연휴인 9월 28일부터 사흘간 청와대 대정원에서 'K-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악방송의 국악 창작곡 페스티벌인 '21세기 한국 음악 프로젝트' 역대 수상자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국악을 비롯해 클래식, K-팝, 재즈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국악의 틀에 담아서 들려준다.

    국악방송 관계자는 "다채로운 융복합 공연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K-뮤직의 대중적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공연"이라며 "미디어아트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문화소식] 추석 연휴 청와대서 'K-뮤직 페스티벌'
    ▲ 콘텐츠진흥원 'CKL비즈클래스 오픈특강'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창작자와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CKL비즈클래스 오픈특강'을 이달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CKL비즈클래스는 경영·인사·마케팅·투자·콘텐츠 전문가 특강 등 15개 주제로 매년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9일 오픈특강에서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MMTG'의 홍민지 PD가 '뉴미디어 시대에서 콘텐츠로 살아남기'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교육특강으로는 강태욱 롯데벤처스 책임심사역의 '투자를 부르는 IR덱 가이드', 이윤희 모비두 대표의 '피보팅 사례를 통한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서울저작권서비스센터 관계자의 강의가 진행된다.

    CKL비즈클래스는 11월까지 운영하며 콘텐츠와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CKL기업지원센터 누리집(venture.ckl.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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