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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LH "부실시공 설계·감리업체,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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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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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앤쇼핑, 해외 판로 지원으로 상생의 글로벌 모델 구축

      홈앤쇼핑은 지난해 K뷰티와 K푸드를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상품을 적극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결과 총 100억 원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홈앤쇼핑에 따르면 카테고리별로는 K푸드가 약 40억 원, K뷰티가 약 30억 원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건강식품·간편식·기능성 화장품 등 현지 소비 트렌드에 부합한 제품군이 주력 수출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홈앤쇼핑은 미국, 중국, 동남아 등 주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총 74개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오프라인 유통 연계, 마케팅 및 물류 지원 등 전방위적인 수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 인터참코리아(7월), 자카르타 프리미엄 소비재전(9월) 등 국내외 주요 박람회에 홈앤쇼핑 공동관을 조성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적극 도왔다.  올해는 단순 판매 연계를 넘어, 현지 소비자 반응 분석과 브랜드 현지화 전략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 상품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판로 연결에 집중한 전략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K뷰티와 K푸드를 비롯한 유망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수출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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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민상회, 설 연휴 대비 '장보는날' 기획전…"식재료·비품 할인"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주를 위한 커머스 '배민상회'에서 설맞이 대규모 할인행사 '장보는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설 연휴(16~18일)를 앞두고 물가 상승과 배송 중단 등으로 식재료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외식업 파트너를 위해 마련됐다.배민상회는 연휴 기간을 대비하기 위해 미리 식재료나 배달비품을 준비하는 파트너들이 좀 더 저렴하게 비축하도록 돕고자 기획전을 준비했다.장보는날 기획전은 두 번 할인 받을 수 있는 '더블 혜택'을 제공한다. 기획전 기간 배민상회 이용 파트너에게 횟수 제한 없는 3% 할인 쿠폰(최대할인금액 1만원)이 제공된다. 여기에 구매 금액에 따라 추가 할인을 적용할 수 있는 총 3만3000원 상당의 '더하기 쿠폰팩'을 제공해 할인효과를 높였다.구매 품목이 다양할수록 혜택도 커진다. 배민상회는 식품과 비품을 함께 구매하는 외식업주를 위한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식품(쌀, 채소, 축산, 수산, 가공식재료) 및 비품(비닐봉투, 수저, 플라스틱용기, 기타 배달용품, 주방용품) 카테고리 상품을 최대 87% 할인한다. 여러 카테고리의 상품을 함께 구매할 경우 최대 4만원의 페이백 쿠폰을 지급한다.교차 구매 품목이 2종일 경우 3000원 쿠폰 2장, 3개일 경우 5000원권 2장, 5개면 1만원권 2장, 7개면 2만원권 2장이 지급된다.권용규 우아한형제들 파트너성장센터장은 "설 대목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와 연휴 기간 불안정한 물류 상황은 외식업주분들에게 부담"이라며 "이번 장보는날 기획전을 통해 외식업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든든하게 식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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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IFC 스토어’ 리뉴얼

      한국필립모리스가 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아이코스 IFC 스토어를 새로운 콘셉트로 리뉴얼해 선보인다.한국필립모리스는 전 세계 아이코스 스토어 가운데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IFC 스토어를 ‘만남과 소통(Connection)’ 콘셉트로 새롭게 단장해 오는 9일 공식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한국에서 처음 적용되는 새로운 아이코스 스토어 콘셉트다.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방문객과 공간, 정보와 경험이 단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한 만남과 소통 콘셉트다. 매장은 ‘웰컴’, ‘센소리얼’, ‘커넥션’ 등 세 개의 구역으로 구성되며, 방문객은 각 존을 거치며 체험과 안내,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흐름이 이어지는 공간 경험하도록 설계됐다.새로운 콘셉트는 예술 협업으로도 확장됐다. IFC 스토어에는 미술작가 겸 디자이너인 김충재 작가와 협업한 설치 작품 ‘조우’가 함께 공개된다. ‘조우’는 사람들이 서로 마주하고 시선을 나누는 순간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스토어 전반에 흐르는 ‘만남·소통·이해’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해당 작품은 아이코스 IFC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아이코스 스토어는 성인 확인을 거친 성인 흡연자를 대상으로 비연소 제품에 대한 정보 제공과 사용 안내, 사후 관리까지 연결하는 책임 있는 소비자 접점으로 운영돼 왔다. 방문객은 전문 코치를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부터 사용·관리 방법, 이후 고객 지원까지 단계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러한 스토어 운영을 소비재 기업의 책임 있는 역할로 보고 있다.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아이코스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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