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된 건물 옆 공간에서 시작해 외벽에 옮겨붙었다.
2층 PC방에 있던 15명 등 모두 110명이 대피하고 20∼30대 여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실외기 15대를 태워 소방당국 추산 694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8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 하는 폭발 소리와 함께 불꽃과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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