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에 버거세트 570인분 전달 입력2023.08.04 08:57 수정2023.08.04 08: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맥도날드는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에 빅맥과 음료로 구성된 '행복의 버거' 세트 570인분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자 등에게 버거·음료 세트를 전달했다. 행복의 버거 메뉴 조리와 전달에는 맥도날드 익산영등DT점, 청주분평DT점, 충남홍성DT점 등이 참여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 할 준비 완료"…'연속 공중제비' 현대차 로봇 '깜짝'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동작 학습 단계를 넘어 실전 훈련에 들어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영상을 공개했다.보스턴다이내믹스는 7일(현지시간)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 2 하이트진로, 설 맞아 무료급식 쌀과 떡국떡 등 지원 하이트진로가 설을 맞아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mi... 3 "김포-제주 선택지 늘었다"…파라타항공, 하계 시즌 일 2회로 증편 파라타항공이 하계 시즌 김포-제주 노선을 증편한다.파라타항공은 오는 3월29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운항을 기존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린다고 9일 밝혔다. 174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0 기종이 투입된다.운항 시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