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등 경북 10곳 폭염주의보…북동산지에 폭염경보 해제 입력2023.08.06 16:13 수정2023.08.06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6일 오후 4시를 기해 포항 등 경북 10곳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포항·경산·경주·영천·울진군평지·청도·영덕·봉화군평지·청송·영양군평지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경북북동산지에는 폭염경보가 해제됐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누가 온다고요?"…서울시청 지하 갤러리 난리 난 까닭 서울시청 지하에 디지털 홍보관과 복합문화공간을 결합한 ‘서울갤러리’가 5일 개관했다. 첨단 미디어 전시와 공연, 강연을 결합해 시민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서울시에 따르면 시청 지하 1~2... 2 메드트로닉, 휴고 로봇 전용 '리가슈어 RAS' 출시…혈관 봉합·조직 절개 한 번에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이 자사 로봇 수술 시스템 ‘휴고(Hugo robotic-assisted surgery system)’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수술용 에너지... 3 '김건희 母' 최은순 80억대 빌딩 공매…25억 체납세 징수 돌입 경기도가 고액 체납자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 소유 서울 강동구 암사동 부동산의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체납 지방세 25억원을 공매로 징수하기 위한 조치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날 공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