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에 호우주의보…구미 등 12곳 폭염경보 유지 입력2023.08.07 15:24 수정2023.08.07 15: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7일 오후 3시 20분을 기해 문경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구미 등 12곳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입마개 없이 행인 무차별 공격한 맹견…견주에 '금고 4년·개 몰수' 맹견을 기르면서 목줄과 입마개를 채우지 않아 잇단 개 물림 사고를 일으킨 견주에게 금고 4년 형이 확정됐다.금고는 교도소에 수감하는 점에서 징역형과 비슷하지만, 노동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 징역형과 다르다.1... 2 증원 인력 모두 지역의사제 선발…지방 '의학군지' 유학 늘어날 듯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규모를 확정하면서 2027학년도 대입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특히 증원분 전부를 지역의사제로 선발함에 따라 일부 서울 수험생의 ‘지방 유학’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3 교육부 "대학별 정원 조정, 교육 여건 고려해 결정" 윤석열 정부의 의대 증원에 맞춰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한 서울 외 지역 대학들은 이번에 증원된 인원이 어떻게 배분될지를 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10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의대 증원 규모를 결정함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