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호우주의보 입력2023.08.07 15:35 수정2023.08.07 15: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7일 오후 3시 30분을 기해 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광주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설 연휴 첫날인데…짙은 해무에 여객선 지연, 800명 발 묶여 짙은 해무로 인해 인천항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운항 지연으로 승객 800여명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 학교 돈 30억 빼돌린 교직원, 2심에서도…"징역 7년" 학교법인 계좌에서 수십억 원을 빼돌려 해외선물거래 투자나 채무 변제 등으로 써온 40대 교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에 처해졌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 3 "떡국 600인분 쏜다"…남산골한옥마을, 연휴 꽉 채웠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전통 설 명절 정취를 체험할 수 있는 한마당이 열린다. 남산골한옥마을이 설 연휴를 맞아 공연·체험·나눔을 결합한 대형 명절 축제를 마련했다.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은 오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