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서울대학교, 매치업 드론전문가 대면 심화과정 수강생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서울대학교, 매치업 드론전문가 대면 심화과정 수강생 모집
    동서울대학교는 '매치업 드론전문가 대면 심화과정' 수강생 모집을 7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9월3일부터 10월7일까지 진행되며 K-MOOC 수강신청 페이지 및 동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블로그에 게시된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작일인 9월3일과 10월7일은 멘토링 데이로 교육 전후 멘토링이 이뤄지며 9월9일, 10일, 16일, 17일, 23일, 24일 등 토, 일에는 실습 중심의 대면 수업이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LIG넥스원, TS무인항공, 유인프라, 동서울대학교 컨소시엄을 통해 진행된다.



    모집과정은 드론 코딩 심화 과정, 드론 제작·정비 심화 과정, 드론 조종 심화 과정, 드론 촬영·맵핑 심화 과정이며 과정별로 15명씩 모집한다. K-MOOC에서 수강한 매치업 드론전문가과정 인증평가자 및 이수자를 우선 선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재직자를 고려한 주말 집중 이수제(대면 수업은 토, 일), 4주로 구성되며 대표기업 현업 전문가 및 교수자로 구성된 멘토풀을 이용한 학습자 멘토링이 이뤄진다. 또한 온라인 과정에서 부족했던 대면 실습이 가능하다.



    코딩 심화과정은 코딩 아두이노 직접 실습이 이뤄지며, 제작·정비 심화과정에서는 드론 1, 4종 기체 제작정비 실습을 한다. 조종 심화과정에서는 조종 실습과 동시 비행 로그 기록을 통한 공인비행시간이 인정되며, 촬영·맵핑 과정에서는 촬영 실습에 더해 맵핑 과정까지 심화 교육이 진행된다.



    코딩, 제작·정비, 맵핑 과정은 동서울대학교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조종 및 촬영 과정은 TS 무인항공 비행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동서울대학교 관계자는 "드론 분야는 4차 산업 기술 분야 중에서도 넓은 층에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새로운 직업 전환의 기술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며 "부족한 항공·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신기술·고숙련 인력수요 확대에 대비 중장기적 관점에서 인적자원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급격한 기술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식 습득에서 창의, 문제해결역량 등을 중심으로 한 교육체계 강화와 산학연 협력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하나銀, 서울신보 손잡고 소상공인 3750억 지원

      하나은행이 어려움을 겪는 서울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총 3750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하나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경제 활성화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2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300억원의 보증 재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해 총 375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소상공인 특화 보증부대출 상품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오른쪽)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장현주 기자

    2. 2

      [포토] 신한銀, 소부장 지원사격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 두 번째)은 경기 화성 내연기관용 피스톤 제조기업 디와이피를 찾아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사는 대표적인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중견기업으로, 최근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친환경차 부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3. 3

      韓 '산업 AI' 대표 7개사 연합 아람코와 제휴, 사우디 뚫는다

      한국 인공지능(AI) 기업 7개사가 힘을 합쳐 사우디아라비아에 묶음 형태로 진출한다. AI 반도체부터 거대언어모델(LLM) 운영, 클라우드 구축·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협력 체계를 통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 있는 아람코 디지털 본사에서 국내 AI 기업 7곳과 ‘AI 통합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아람코 디지털은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인 사우디 아람코의 인공지능 전환을 전담하는 법인이다. 이번에 구성된 한국 AI 협력체계에는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반도체), NC AI·업스테이지·LG AI연구원(산업 특화 AI), 유라클(언어모델 운영 및 서비스 관리), 메가존클라우드(클라우드 기반 AI 인프라) 등이 참여했다.이번 해외 진출엔 KOSA가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민간 주도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정부가 이를 후원하는 구조다. 컨소시엄은 다른 AI 기업들도 언제든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으로 설계했다. 조준희 KOSA 협회장은 “그동안 산업 수요를 바탕으로 한 통합형 AI 협력 구조를 민간 차원에서 준비해왔다”며 “이번 양해각서는 그 첫 번째 의미 있는 성과로, 앞으로 사우디 측 수요에 맞춰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협력의 중심 역할을 맡은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해 아람코 디지털과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공급 계약을 체결해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한 바 있다.양측은 한국의 AI 기술을 토대로 사우디 산업 환경에 적합한 협력 분야를 발굴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공동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사우디 등 중동은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