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부산신항에서 10년 만에 새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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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484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다. 전용면적 59㎡ 140가구, 84㎡(A·B·C타입) 344가구로 구성된다.

세계적인 물류기업을 유치해 지역을 물류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부산시와 창원시의 의지가 강하다. 부산신항에 944만㎡의 신항 배후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향후 서측과 남측으로 부산신항이 확장되고 부산항 2신항인 ‘진해신항’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항만·물류 산업 종사자들이 출퇴근하기 편리한 단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