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 구축 입력2023.08.10 18:45 수정2023.08.11 01:06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남도는 지역 응급의료기관 네 곳과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운영비를 지원받아 소아중증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상국립대병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삼성창원병원은 전문의 두 명을 추가로 채용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평일 야간과 토·일요일, 공휴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도 늘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선업계 인력 수급, 경남도가 직접 나섰다 경상남도가 조선산업 수주 회복에 따른 생산 및 기술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경남형 조선업 생산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창원시, 통영시, 김해시, 거제시, 고성군 등 조선업 근로자가 필요한... 2 공구 유통 '큰손' 크레텍, 정보보호 정부 인증 획득 국내 최대 공구 유통사인 크레텍(회장 최영수)이 공구 유통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처음으로 정부가 주관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사진)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발표했다.크레텍이 ISMS를 도입한 것은... 3 크루즈부터 힙합 공연까지…평소와 다른 '부산 밤바다' 부산시가 관광객을 위해 화려한 야경과 음악, 음식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내놨다.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와 이달 ‘별바다 부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0일 발표했다. 12일 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