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고는 12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고부 결승에서 경복고를 93-57로 대파했다.
용산고는 5월 연맹회장기와 이달 초 종별션수권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올랐다.
남고부 최우수선수(MVP)에는 이날 25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한 용산고 이유진이 선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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