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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루쌀빵 맛보세요"…농식품부, 신세계百 강남점에 임시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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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들이 가루쌀로 만든 빵을 접할 수 있도록 오는 17∼19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매장에서는 19개 업체의 가루쌀 빵 45종을 선보인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로, 밀가루 대체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 작물이다.

    농식품부는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가루쌀 생산과 관련 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는 가루쌀 빵 구매자 중 일부를 선정해 커피 쿠폰(1만원권)이나 농촌사랑상품권을 주는 '가루쌀 빵지순례' 이벤트를 연다.

    전국 19개 가루쌀 빵 업체와 대전 중구 성심당 본점,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델리에서 가루쌀 빵을 구매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포털에 후기를 올리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가루쌀빵 맛보세요"…농식품부, 신세계百 강남점에 임시매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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