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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T, 獨연구소와 소부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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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사진=뉴스1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원장 민병주·사진)은 15일 독일 뮌헨에서 프라운호퍼 IKTS 연구소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무협약(LOI)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유럽 진출을 원하는 한국 소부장 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소하고, 양국 간 기술 교류를 위해 정기적인 세미나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라운호퍼 IKTS는 독일 최대 연구소 그룹인 프라운호퍼연구협회 소속으로,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세라믹 연구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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