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경찰, '철근 누락' 관련 LH 진주 본사 압수수색 입력2023.08.16 11:31 수정2023.08.16 11: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찰이 아파트 단지 '철근 누락'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진주 본사 압수수색에 나섰다. 16일 LH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LH 진주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는 LH가 지난 4일 '철근 누락' 아파트 단지 관련 업체와 내부 직원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한 데 따른 것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CIP, 오스테드의 유럽 육상 에너지사업부문 인수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오스테드(Ørsted)의 유럽 육상 에너지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이번 인수는 아일랜드, 영국, 독일, 스페인 등지에서 운영 및 건설... 2 기업재생에너지재단,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 개최 [한경ESG] 기업재생에너지재단은 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해 삼성전자,... 3 구윤철 "대미투자법 시행 前에도 후보 프로젝트 미리 검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미국과 한국이 발굴한 후보 프로젝트에 대해 사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법 통과부터 실제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