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레일 들이받은 페라리…30분만에 진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으나, 차량이 모두 타 3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차에서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가 가드레일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