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드레일 들이받은 페라리…30분만에 진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드레일 들이받은 페라리…30분만에 진화
    17일 오전 10시 41분께 전북 부안군의 한 도로에서 페라리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 받은 후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으나, 차량이 모두 타 3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차에서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가 가드레일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시속 100㎞로 신호위반·역주행…광란의 음주운전 도주극 벌인 30대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찰의 추격에 한밤중 도심을 질주하며 위험천만한 도주극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불잡혔다.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난폭운전&midd...

    2. 2

      金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김민석 국무총리가 인천 강화도의 중증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제기된 장애 여성들 성폭력 의혹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김 총리는 30일 사건과 관련한 상황을 보고 받고 "국무총리실...

    3. 3

      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1심 판결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지만,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이유에서다.특검팀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무죄 부분에 대한 1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