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악구서 여고생 4일째 행방불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악구서 여고생 4일째 행방불명
    서울 관악경찰서는 고등학교 1학년 김지혜(15)양이 나흘째 실종돼 수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양은 지난 17일 오전 학교에 간다며 서울 관악구 봉천동 주거지를 나선 뒤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김양이 등교도 귀가도 하지 않아 이튿날 경찰에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아동·여성·장애인 경찰지원센터 안전드림에 김양의 사진과 인적 사항을 공개하고 인근을 수색 중이다.

    김양은 키 150cm에 38kg의 마른 체형에 갸름한 얼굴형이다. 실종 당시 단발머리에 교복을 입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옥시 상대 손해배상소송서 패소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이 제조사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김석범 부장판사)는 15일 피해자 26명이 옥시를 상대로 제기한 11억원 규모의...

    2. 2

      [속보] 천대엽 "사법개혁, 사법부 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천대엽 "사법개혁, 사법부 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한밤 산책 중이던 여성에 화살 쏜 20대

      청주에서 한밤 강아지와 산책 중이던 여성 주변으로 활을 쏜 20대 남성이 붙잡혔다.15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A씨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단순 호기심에 갖고 있던 활로 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