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아, 79년 역사 재조명…첫 후륜 세단 '브리사' 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아가 21일부터 내년 5월까지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 ‘기아360’에서 대표 헤리티지 모델인 ‘브리사’ 복원 차량 등을 전시한다. 기아 제공
    기아가 21일부터 내년 5월까지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 ‘기아360’에서 대표 헤리티지 모델인 ‘브리사’ 복원 차량 등을 전시한다. 기아 제공
    기아는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 ‘기아360’에서 내년 5월까지 ‘T-600’과 ‘브리사’ 복원 차량을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T-600은 기아가 자동차 제조업체로 성장하는 데 발판이 된 삼륜 자동차다. 세 개의 바퀴가 달려 있어 ‘삼발이’로 불리기도 했다.

     ‘T-600’ 복원 차량.  기아 제공
    ‘T-600’ 복원 차량. 기아 제공
    1974년 출시된 브리사는 기아의 최초 후륜구동 승용차다. 출시 당시엔 마쓰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기아는 고유 헤리티지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79년 역사를 지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시작점을 재조명한다는 방침이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기아 호실적에…車부품 질주 채비

      올 들어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덩달아 수혜를 보고 있다. 상대적으로 설비 투자와 인건비 부담이 크지 않아 수익성은 완성차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2. 2

      송강호가 탔던 '그 차' 부활했다…기아 '79년 역사' 재조명

      기아가 과거의 성장을 이끌었던 자동차 'T-600'과 '브리사'를 복원해 공개했다. 79년 역사를 지닌 기업으로서 그 시작점을 재조명한다는 취지에서다.기아는 21일부터 내년 5월까지 서울...

    3. 3

      "79년 역사 되짚자"…기아, T-600·브리사 복원모델 공개

      '무브먼트 위드 피플' 주제로 유산 전시…디지털 콘텐츠도 선봬'대담한·풍요롭게 하는·진취적인' 키워드로 헤리티지 활동기아가 브랜드 시초가 됐던 차량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