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탄리조트 국제 관광 단지 그룹 압둘 와합 최고운영책임자(COO)는 22일 낮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빈탄 리조트 코리아 업데이트 2023 행사'에서 "많은 한국인의 사랑을 받아왔던 때 묻지 않은 섬 빈탄이 수년간의 정비를 통해 한국인 관광객을 받을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빈탄리조트 한국 마케팅을 맡고 있는 허윤주 유니홀리데이 대표는 "빈탄은 하나의 리조트가 아니라 20여개의 리조트가 각기 개별 해변에서 편안한 휴식을 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공간이 자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