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는 미추홀구 관교동 모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1명을 구조했으며 3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고 23일 밝혔다. 화재 진압 시간은 23일 새벽 3시57분부터 4시31분까지로 현재는 완전 진화했다. 소방본부는 현재 인명피해에 대해 사망 1명, 중상 2명, 경상 2명으로 분류하고 있다.
인천소방은 소방과 경찰대원 91명과 장비 27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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