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규 4집 타이틀곡 '골든 에이지' 공개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천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인증을 부여한다.
뉴진스는 올해 5월 '디토'에 이어 통산 두 번째 플래티넘 인증 곡을 보유하게 됐다.
'OMG'는 올해 1월 발매된 뉴진스의 동명 싱글 앨범 'OMG'의 타이틀곡이다.
마마무+ 만의 발랄함이 돋보이는 다양한 코너와 무대들을 만날 수 있다.
마마무의 문별과 솔라로 이뤄진 듀오 유닛(소그룹)인 마마무+는 8월 첫 미니 앨범 '투 래빗츠'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앨범에 수록된 신곡 '이마-이븐 이프 더 월드 엔즈 투모로우'와 '사라 사라'는 각각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와 위클리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얼터너티브 투 스텝 록 장르의 '이마-이븐 이프 더 월드 엔즈 투모로우'는 기타 선율과 서정적인 멜로디와 "세상에 마지막 날이 와도 함께 춤을 추자"는 메시지가 어우러진 곡으로, 멤버 우지 등이 작곡에 참여했다.
세븐틴은 다음 달 6~7일 도쿄를 시작으로 사이타마, 나고야, 오사카 등에서 일본 돔 투어 콘서트를 연다.
'골든 에이지'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중 2악장을 인용해 재해석한 곡으로, 강렬한 트랩 비트와 피아노 선율, 희망찬 가사가 어우러진 곡이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NCT 정규 4집 '골든 에이지'에는 더블 타이틀곡 '골든 에이지'와 '배기 진스'를 비롯해 10곡이 담겼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