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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AG 남자농구 대표팀 엔트리 교체…문성곤 대신 양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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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AG 남자농구 대표팀 엔트리 교체…문성곤 대신 양홍석
    오는 9월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농구에 나설 추일승호에서 문성곤(kt)이 빠지고 양홍석(LG)이 새로 승선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3일 "제3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하고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국가대표 명단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문성곤이 지속적인 발목 통증으로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양홍석이 새롭게 합류했다.

    양홍석은 곧바로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강화훈련에 참여한다.

    협회는 "대한체육회 및 조직위원회를 통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농구는 내달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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