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필리핀에 K관광을 알린다…한국문화원, 사진전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달 23일까지 무료 관람…계절, 음식, 부산엑스포 등 7개 섹션으로 구성
    필리핀에 K관광을 알린다…한국문화원, 사진전 개최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은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와 함께 다음달 23일까지 '한국 관광 사진전'(Mga Kuha sa Korea)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여러 관광지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전은 계절, 음식, 2030 부산엑스포, 2023 한국영화제 등 7개의 섹션으로 진행된다.

    한국 여행 경험이 있는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 작품 4점도 전시됐다.

    문화원과 관광공사는 코리아 트래블 피에스타(Korea Travel Fiesta), 2023 한국영화제(2023 Korean Film Festival: Ka-ja! Korea Through Films) 등 관광과 연계된 행사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4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치인·기업인 성추문에 발칵…"외국 스파이였나" 의문 확산

      희대의 미성년자 성범죄자인 미국 억만장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에 대한 추가 문건 파장이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그가 러시아 정보기관과 결탁해 세계 정·재계 유력 인사들을 상대로 이른바 '...

    2. 2

      중국 춘제때 일본 대신 한국으로 오는 요우커들

      중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춘제(중국의 설)를 앞두고 한국을 찾는 중국인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대만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일본에 대한 여행 자제를 권고하는 이른바 '한일령'(限日令) ...

    3. 3

      흡연에 침 뱉기까지…논란 폭발한 '中 절임배추 공장' 결국

      지난해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을 일으킨 중국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 벌금이 부과됐다.2일 베이징일보는 랴오닝성 싱청시 시장감독관리국이 문제의 절임배추 공장 대표에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