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북동쪽서 규모 6.2 지진 발생 입력2023.08.23 23:45 수정2023.08.23 23: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오후 11시 22분 43초(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북동쪽 133km 지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26.92도, 서경 63.34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69km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젊은 건축가 찾아라”…서울건축포럼, 네 번째 비평회 연다 젊은 건축가를 발굴·조명하기 위해 분기마다 비평회를 열고 있는 서울건축포럼이 이달 말 서울 중구에서 네 번째 세션을 진행한다. ‘대화와 대화’를 주제로 김사라와 박천강 건축가의 작업... 2 여국현 시인의 『한국 현대 서정시』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가다 “When the old road turns back and looks at me.”영시 한 편이 낭송되는 이곳은 맨해튼의 아치형 회랑이 아니다. 종로에 자리한 감성 짙은 공간이다. ... 3 희귀암 완치했는데…윤도현, 건강 악화에 "처음 해보는 치료 중" YB의 보컬 윤도현이 건강 문제로 오는 14일, 15일 예정된 울산 공연을 연기하면서 '무거운 마음'을 전했다.윤도현 소속사 디컴퍼니는 1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YB의 울산 공연이 연기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