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코 소녀의집은 1964년 한국에서 창설된 마리아수녀회가 1991년 멕시코주 찰코에 세운 기숙학교다.
전달식에는 이은형 하나금융 부회장(왼쪽 세 번째)과 허태완 주멕시코 대사(두 번째), 마르타 찰코 소녀의집 원장(다섯 번째)과 학생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하나금융은 글로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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