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화전에는 그동안 각종 대회 출품 우수·특선 수상작, 사군자 등 문인화를 전시한다.
김 전 총장은 대원대학교 총장 임기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한문과 한글 서예에 몰입, 한국서가협회가 주관하는 전통 서예와 현대캘리부문 초대작가가 됐다.
'인간과 콩'은 그가 2011년 문학공간에서 시인으로 등단한 후 틈틈이 쓴 시 200여점 가운데 80점을 모아 처음 발간하는 시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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