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엑스 포스 Vol.2’ 테마 업데이트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신규 캐릭터 ‘오메가 레드’ 및 3종의 유니폼 공개
    - 신규 C.T.P.와 재련 효과 추가 및 시스템 개선
    - ‘케이블’ 티어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에 ‘엑스 포스 Vol.2’ 테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신규 캐릭터 ‘오메가 레드’를 비롯해 ‘케이블’의 ‘하트 오브 다크니스’, ‘스트라이프’의 ‘클래식’, ‘도미노’의 ‘크라코아 엑스 포스’ 등 신규 유니폼 3종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기존 캐릭터에 승급 및 신규 스킬 등을 선보였다. '케이블'은 티어-4 승급 및 신규 스트라이커 스킬 추가, '스트라이프'는 티어-3 승급 및 신규 얼티밋 스킬 추가, '도미노'와 '워패스'의 경우 각각 신규 각성 스킬을 업데이트 했다.

    이외에도 신규 ‘C.T.P.’와 재련 효과를 추가하고 ‘닥터 스트레인지’ 테마의 카드 콜렉션을 선보였다. 또 가이드 퀘스트 내에서 유니폼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섀도우랜드’에 저층부 순차 진행 기능을 추가하는 등 편의성과 보상을 개선했다.

    ‘마블 퓨처파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futurefight)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케이크부터 두쫀쿠까지, 호텔 밸런타인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라인업 총정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2026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는 연인들의 설레는 감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맛과 외관의 밸런스에 특히 집중했다.부드럽고 새콤한 요거트 크림을 베이스로 망고 젤리와 라즈베리 젤리를 가득 채워 다채로운 과일 풍미를 살렸다.여기에 아삭한 크럼블을 더해 고소함과 식감까지 다 잡았다.입안에 퍼지는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는 강렬한 레드 컬러와 벨벳 질감의 하트 쉐입과 어우러져 더욱 극적인 효과를 낸다.특히 케이크 위에 올려진 초콜릿 장식은 감각적인 비주얼을 한번 더 강조하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극대화했다.워커힐의 밸런타인데이 기념 케이크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1층 ‘르 파사쥬’에서 2월 한 달간 판매되며, 가격은 8만 8천 원이다.또한 워커힐은 최근 SNS와 디저트 마니아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트렌드를 반영한 ‘두쫀쿠 세트’도 함께 마련했다.쫀득한 마시멜로와 아삭한 카다이프의 식감 대비가 특징이며, 초콜릿 파우더와 녹차 파우더를 각각 입혀 트렌디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가격은 3만 5천 원이다.한편, 오는 3월 31일까지 호텔에서의 로맨틱한 순간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클럽 객실 숙박권과 다이닝 이용권 등을 증정하는 '로맨틱 워커힐' 이벤트를 진행해 달콤한 여운을 더한다.

    2. 2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변화의 물결

      지난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1억 4천만 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 ‘행가래(행복을 더하는 내일)’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1억 4천만 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창출하며, ESG를 경영 전반에 내재화한 호텔업계 대표 ESG 리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행가래’는 임직원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워커힐의 사내 지속가능경영 캠페인이다. 워커힐은 ESG를 특정 부서나 단발성 활동에 국한하지 않고, 임직원 개개인의 업무와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구조로 설계해 왔다.지난해에는 총 830명의 임직원이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 인증 ▲잔반 제로 ▲텀블러 사용 ▲건강 걷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ESG 실천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활동 성과는 사회적 가치로 환산돼 총 1억 4천만 원 규모의 실질적 ESG 성과로 집계됐다.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많은 사회적 가치 실천 포인트를 적립한 행가래 챔피언은 나승철 매니저와 김진수 매니저이다.김진수 매니저는 23회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으며, 나승철 매니저는 광진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기·조명 교체 등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포함해 총 26회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김진수 매니저는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내 캠페인을 통해 이런 경험이 공유되면서 구성원 간 연대감도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승철 매니저 역시 “작은 활동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를 드릴 수 있어 보람을

    3. 3

      설레는 마음을 담은 달콤한 고백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시즌 한정 케이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올해 워커힐이 제안하는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연인들의 설레는 감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 부드럽고 산뜻한 요거트 크림 베이스에 망고 젤리와 라즈베리 젤리가 어우러져 상큼한 풍미를 전하며, 고소한 크럼블이 더해져 맛과 식감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또한 강렬한 레드 컬러와 벨벳 질감으로 완성한 하트 쉐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워커힐의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1층 ‘르 파사쥬’에서 2월 한 달간 판매되며, 가격은 8만 8천 원이다.또한 워커힐은 최근 SNS와 디저트 마니아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트렌드를 반영한 ‘두쫀쿠 세트’도 함께 마련했다. 쫀득한 마시멜로와 아삭한 카다이프의 식감 대비가 특징이며, 초콜릿 파우더와 녹차 파우더를 각각 입혀 트렌디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가격은 3만 5천 원이다.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이동언 베이커리 조리장은 “이번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과 맛의 조화에 각별히 신경썼다”며, “샴페인이나 티, 커피 등을 곁들여 사랑하는 이와 로맨틱하고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밸런타인데이 당일인 2월 14일에는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인 순서에 따라 서프라이즈 기프트를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캉스의 설렘과 기념일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뜻밖의 즐거움과 특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