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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 9개국 언론계 유력 인사 초청…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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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 9개국 언론계 유력 인사 초청…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홍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9개국 언론계 유력 인사 9명을 초청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등을 홍보한다고 31일 밝혔다.

    초청 대상 국가는 멕시코, 방글라데시, 스페인, 요르단, 우간다, 일본, 자메이카, 트리니다드토바고, 튀니지 등이다.

    참가자 중 일본 동북 지역의 중심지 센다이시에 있는 미야기텔레비전방송의 다다유키 다마이 사장은 한국 여행 홍보 특별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 한국 관련 프로그램을 적극 편성한 바 있다.

    모함마드 가잘 편집장이 일하고 있는 요르단타임스는 요르단 내 최대 영어신문으로, 한국 관련 요르단 내의 여론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2년 한-요르단 수교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집 기사를 보도했었다.

    이들은 외교부를 방문해 한국의 대북정책 및 북핵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코리아타임스와 아리랑TV 등 주요 영어 미디어를 방문하여 한국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모습을 살펴본다.

    또한 한국 주요 신문·방송사를 견학하며 한국의 미디어 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현직 언론인들과 만난다.

    아울러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를 돌아보고, 부산시 관계자를 만나 박람회 유치 노력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부산시청자미디센터를 찾아 부산 지역 언론사의 역할과 한국의 미디어 산업 내 시청자의 역할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KF는 해외 각국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미디어 산업을 소개하고, 글로벌 지한(知韓) 언론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이 같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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